디에스앤텍 소식

[언론보도]디에스앤텍, 업무 PC 접근제어ㆍ정보보호 동시 제공

작성일 2014-07-02 조회수 : 10,074

■ 2014 상반기 히트상품 소비자추천

디에스앤텍(대표 장경수)은 업무용 PC의 접근제어와 중요 정보 파일을 보호하는 오피스세이퍼를 통해 통합보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피스세이퍼는 개인정보파일의 자동암호화와 USB나 스마트폰 등 외부저장매체 제어, 유해프로그램 차단, 로그 조회,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단일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6개 항목의 주요 취약점 포인트 및 개인정보 검출, 매체 차단, 출력 정보, 반출 정보 등 다양한 항목들을 대시보드 및 경고 시스템을 통해 관리자에게 알려주고 적절한 조치를 제공한다. 시스템의 중요 행위에 대한 기록을 저장, 관리해 시스템 감사나 책임 추적성을 제공하며 중요 문서를 전송할 때는 암호화 상태로 보낸 후 수신자가 복호화 하는 프로세스를 지원해 보안성도 강화했다.

특히 지난 1월 발생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이 외주 용역인력에 의해 발생했다는 점 때문에 고객지원센터나 유통업체 등 아웃소싱 인력을 주로 사용하는 업종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시스템통합 유지관리 기업인 솔리데오에 오피스세이퍼를 공급했는데, 지방행정통합시스템 관리사업 제안서에 보안강화 부분이 명시돼 외부망 접근에 필요한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확장에도 기대하고 있다.

디에스앤텍 측은 "오피스세이퍼는 중요 정보의 접근 권한을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에게 부여하고 접근자의 계정정보를 보관해 보안 등급별로 접근 권한을 준수하도록 제어할 수 있다"면서 "이는 디에스앤텍이 자체 개발한 기술로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디에스앤텍 60여명의 직원 중 50명이 보안 기술분석과 제품고도화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회사는 ICT 분야에서 `2013 대한민국 기술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디에스앤텍은 독자 기술과 보안시장을 이끌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뿐 만 아니라 IoT, M2M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제품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에는 약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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